거실타일2 거실 바닥 타일 추천ㅣ사이즈보다 먼저 봐야 할 4가지 기준 거실 바닥 타일을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규격입니다."600×600으로 할까요?""600×1200이 더 넓어 보이나요?""요즘 많이 하는 1200×1200도 괜찮을까요?"하지만 거실 타일은 사이즈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됩니다. 같은 크기의 타일이라도 소재와 표면, 시공 조건에 따라 완성 후 느낌과 관리 방법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거실 바닥이라면 사이즈·소재·온돌 호환성·줄눈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거실 바닥에는 600×600, 600×1200, 1200×1200 등 공간에 맞는 규격을 선택합니다.사람이 많이 다니는 거실 바닥에는 흡수율 0.5% 이하인 포세린 타일을 우선 검토합니다.타일은 온돌 난방과 함께 사용할 수 있지만, 바탕면과 접착재·시공 방법도 함께 확인해야 .. 2026. 8. 14. [전문가 칼럼] 포세린 타일과 폴리싱 타일의 차이: 기술적 기준과 공간별 선택 가이드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를 준비하며 "포세린이 더 좋은 타일인가요, 폴리싱이 더 좋은 타일인가요?"라는 질문을 하십니다.하지만 엄밀한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포세린은 타일의 재질(자기질의 세부 등급)을 의미하고, 폴리싱은 표면에 광택을 낸 마감 방식을 의미하므로 두 개념이 1:1로 직접 비교되는 대상은 아닙니다.20년간 다양한 수입 타일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타일의 미학, 까르고(CARGOTILE)'의 시선으로, 올바른 타일 분류 기준과 현명한 선택 가이드를 공유합니다.1. 포세린과 폴리싱, 정확히 무엇이 다른가요?소비자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직관적인 개념과 실제 제조 기술상의 관계를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시장에서 통용되는 인식: 일반적으로 현장이나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편의상 '포세린=무광 타일',.. 2026. 7. 20. 이전 1 다음